![LG 김민성.[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1515110906544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LG는 15일 김민성이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결과 좌측 내전근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고 2∼3주 정도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민성은 14일 잠실 롯데전 4-4로 맞선 6회 1사 후 우전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이후 김호은이 2루타를 치는 과정에서 1루에서 3루까지 뛰다가 다리 통증을 느낀 김민성은 주저 앉으며 손으로 3루 베이스를 터치했다. 이에 LG는 곧바로 김민성을 대주자 김용의로 교체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