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J리그 엠블럼.[J리그 홈페이지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2414450407033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일본 프로축구 J1(1부)리그와 J2(2부)리그는 2월 말에 2020시즌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개막 라운드만 치른 뒤 중단됐다.
이후 지난달 29일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J1리그는 7월 4일, J2리그는 이달 27일 무관중 경기로 시즌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아직 시즌 첫 경기도 치르지 못한 J3(3부)리그도 이달 27일 새 시즌을 개막한다.
무라이 미쓰루 J리그 의장은 "이번 주말 J리그 재개·개막에 앞서 첫 공식 검사 결과가 나왔다. 검사는 감염 확대 방지, 그리고 선수들이 안심하고 플레이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라면서 "무관중 경기로 시작하지만, 선수나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 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축구가 있는 날들을 보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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