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황의조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20095603038145e8e94108722362172149.jpg&nmt=19)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그라운드를 활발히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팀이 0-2로 뒤지던 후반 36 루빈 파르도와 교체됐다.
개막 3경기 무패(1승 2패)를 기록 중이던 보르도는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보르도 공격수 레미 오딘이 골키퍼에게 백패스를 한다는 것이 너무 짧았고, 근처에 있던 가나고가 이를 낚아채 골로 마무리했다.
보르도는 후반 13분 수비수 파울 바이세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상대 공격수를 잡아채는 파울을 범했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였다.
랑스는 카퀴타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2-0으로 앞서나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