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에 평균 100억 원 이상을 번 셈이다.
명사들의 수입을 바탕으로 그들의 순자산액을 추정하고 있는 미국의 ‘셀러브리티 네트워스’에 따르면, 추신수의 자산액은 지난해 기준 4000만 달러(437억 원)이었다.
토론토와의 계약이 2023년까지로 되아 있어 앞으로 655억 원을 추가하게 되면, 11년간 총 1325억 원이 된다.
류현진이 2023년 이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생활할 경우, 그의 총액은 더 늘어난다.
류현진의 순자산 규모는 2020년 현재 3500만 달러(382억 원)으로 추정됐다. 이 역시 시간이 지나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이저리그 선수 출신 순자산 1위는 알렉스 로드리게스로 3억5000만 달러(3822억 원)이다. 벌어들인 총액은 4억4000만 달러(4914억 원)이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