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선 2라운드에서 대회 최고 득점 기록을 세우며 1위로 8강에 올랐던 임윤미는 31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준결승 후반 2이닝(일산MBC드림센터)에서 -10점을 기록, 아웃되었다.
임윤미에게 직격탄을 날린 것은 1차대회 역전 우승자인 진혜주.
임윤미는 -13점에서 회생의 기회를 잡았으나 공 1개만 집어넣고 공격을 끝내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서서아는 한차례 런아웃에 하이런 30점으로 52득점, 112점의 진혜주에 이어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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