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행직은 6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남자 3쿠션 파이널 예선리그 마지막 경기경기(일산MBC드림센터)에서 런아웃을 작성하며 만만찮은 상대 최성원을 4-2로 꺽었다.
하이런이 9점, 7점, 6점이었다. 최성원은 3전패했다.
김행직은 A조 2위인 허정한과 준결승전을 벌인다. 허정한은 김준태를 4-2로 누르고 2승1패, 조 2위로 4강에 올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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