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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국제테니스연맹 터키 대회 여자 단식 준우승

2021-02-07 20:19:40

터키 안탈리아 대회에서 준우승한 박소현 [스포티즌 제공]
터키 안탈리아 대회에서 준우승한 박소현 [스포티즌 제공]
박소현(505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터키 안탈리아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소현은 7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리암 불가루(380위·불가리아)에 0-2(2-6 3-6)로 졌다.

박소현은 2019년 4월 첫 ITF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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