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천도시공사와 SK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치열한 몸싸움을 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92106310131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인천도시공사는 9일 충북 청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 SK 호크스와 경기에서 24-23으로 이겼다.
인천도시공사는 13일부터 정규리그 1위 두산과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정규리그 2위 인천도시공사는 하민호와 이요셉이 나란히 4골씩 넣으며 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남자부 플레이오프는 1차전에서 2위 팀이 이기면 그대로 끝나고, 3위 팀이 승리할 경우 11일 2차전을 치러 그 경기의 승리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도시공사는 코리아리그 첫 챔프전 우승에 도전하고, 두산은 6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노린다.
챔피언결정전은 1, 2차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두 경기에서 많은 승점을 얻은 팀이 우승을 차지한다.
◇ 9일 전적
▲ 남자부 플레이오프
인천도시공사 24(13-9 11-14)23 SK 호크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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