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이트는 강속구 투수 워커 뷸러가 다저스 제1선발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제2선발은 클레이튼 커쇼다.
이들에 이어 바우어가 제3선발이다.
선발투수 한 자리를 꿰찰 것으로 예상됐던 훌리오 유리아스는 트레버가 가세하는 바람에 다시 불펜으로 갈 것으로 전망됐다.
토킹베이스볼 역시 바우어가 다저스의 제3선발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결국, 다저스에서 2021시즌 개막전 투수로 나설 야망을 가졌던 바우어의 희망은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 유리아스가 제4선발로, 프라이스가 제5선발로 각각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메이는 불펜행으로 전망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