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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틀 쉬고 출전해 첫 타점 낸 샌디에이고 김하성

2021-03-17 18:59:57

(피오리아 AP=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시범경기 4회에서 김하성(26)이 1루타를 치고 있다. 몸살 증세로 이틀을 쉰 김하성은 이날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으며, 지난 5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6경기 만에 나온 3호 안타로 첫 타점을 냈다.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3-4로 졌다.
(피오리아 AP=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시범경기 4회에서 김하성(26)이 1루타를 치고 있다. 몸살 증세로 이틀을 쉰 김하성은 이날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으며, 지난 5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6경기 만에 나온 3호 안타로 첫 타점을 냈다.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3-4로 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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