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중인 김광현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200808250157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실트 감독은 "시범경기 기간에 실전 등판을 할 수도 있다"며 "김광현은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개막 선발 로테이션 합류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확신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김광현은 14일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시범경기 세 번째로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등 경직 증세로 선발 로테이션에서 이탈했다.
투구 거리를 조금씩 늘린 김광현은 18일엔 불펜에서 던지고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세인트루이스는 한국시간으로 3월 30일까지 시범경기를 치르고, 4월 2일 신시내티 레즈와 정규시즌 개막전을 펼친다.
김광현은 애초 세인트루이스 3선발로 정규시즌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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