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하는 김하성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210801550815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130에서 0.115(26타수 3안타)로 내려갔다.
김하성은 시속 100마일(약 161㎞) 싱커를 던지는 다저스 선발 더스틴 메이를 상대로 고전했다.
1-4로 뒤진 5회말 2사 1, 3루에서 다저스 좌완 불펜 마이크 키컴의 변화구를 공략해 장타성 타구를 만들었다.
하지만 좌익수 A.J. 폴록이 워닝트랙에서 펜스에 몸을 부딪치며 잡아내 시범경기 첫 장타를 아쉽게 놓쳤다.
김하성은 6회초 수비 때 대수비로 교체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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