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낸 바 있는 류현진은 이날에도 호투해 시즌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류현진은 동부지구에서 자주 만날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고 있다. 류현진의 투구 패턴을 노출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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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09:2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