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에이스 류현진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271743220267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류현진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던 2019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토론토로 이적한 지난해에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다.
MLB 개막전에 3년 연속 선발 등판하는 한국 선수는 류현진이 처음이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양키스를 상대로 두 차례 선발 등판했다.
그는 지난해 9월 8일 미국 뉴욕주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양키스와 시즌 첫 경기에서 5이닝 동안 3개의 홈런을 포함해 5피안타 5실점(5자책점)으로 부진했다.
두 번째 경기였던 9월 25일 홈경기에선 7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콜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뛰던 2019년 20승 5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한 뒤 자유계약선수(FA)로 양키스에 입단한 최고의 투수다.
60경기 단축 시즌으로 치른 지난해엔 7승 3패 평균자책점 2.84로 활약했다.
콜은 이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탈삼진 5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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