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니스는 그동안 코로나19 양성 반응 때문에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었다.
이날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되 그라운드에 복귀하자마자 폭발했다.
타티스는 이날 4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중원 솔로 홈런을 친 뒤, 8회에는 2사 2루에서 좌전 적시 2루타를 때려 타점을 추가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조 머스그로브는 7이닝 2안타 11삼진으로 호투했다.
샌디에이고는 파죽의 6연승으로 27승 17패를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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