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텍사스는 이번 양키스와의 4연전에서 1승을 먼저 올린 뒤 3연패했다.
19일 경기에서 4-7로 진 뒤, 20일 경기에서는 노히트의 수모를 당했고, 21일 안타는 쳤으나 점수를 얻는 데 실패했다.
이틀 연속 영패하자 팬 사이트인 론스타볼은 “도대체 콜을 상대로 어떻게 5점이나 얻었지?”라며 비아냥댔다. 텍사스는 1차전에 선발로 나선 양키스 에이스 콜을 상대로 5점을 얻어 승리한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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