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동점 투런포 터트린 최지만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21532430954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지만은 토론토 우완 불펜 A.J. 콜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89.7마일(약 144㎞)짜리 컷패스트볼을 힘껏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최지만의 시즌 2호 홈런이다. 대타 홈런은 커리어를 통틀어 이번이 2번째다.
마지막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내야 뜬공으로 물러나며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으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538에서 0.471(17타수 8안타)로 떨어졌다.
탬파베이는 연장 12회 혈투 끝에 토론토를 9-7로 꺾고 8연승을 질주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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