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인 로'라는 가명을 사용하고 있는 이 여성은 지난해 10월 LA 레이커스의 홈 경기가 열린 2018년 11월 1일 스테이플스센터 화장실에서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로는 푸이그를 성폭행 및 폭행, 정신적 고통, 과실, 허위 감금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푸이그는 “로가 먼저 나에게 성관계를 제안했다. 그녀는 조작된 근거로 나를 고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푸이그는 2019시즌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FA 신분을 얻은 후 소속팀을 찾지 못하다 최근 멕시코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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