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이날 제이스 팅글러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감독이 당시 상황을 '퍼펙트 스톰'이라고 묘사하면서 "언어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주릭손 프로파는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고 이 매쳬는 전했다. 그는 그러나 그 같은 일은 일어날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팸 역시 턱 밑이 찢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덕아웃에서 일어난 3루 코치와 팸의 말다툼은 플라이볼에 대한 콜과 관련, 언성이 높아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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