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로라도 타선은 텍사스 마운드를 장단 16안타로 맹폭했다.
텍사스 선발 투수 마이크 폴티네비치는 3.2이닝동안 8안타를 맞고 5실점했으며, 최근 다시 콜업된 웨스 벤자민은 2이닝 동안 6안타를 허용하며 4실점했다.
이런 와중에 그나마 텍사스 투타를 이끌고 있는 주전 3명이 트레이드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에이스 카일 깁슨, 이안 케네디, 조이 갈로가 8월 1일까지로 되어 있는 트레이드 마감일 전에 트레이드가 될 것이라는 게 주요 내용이다.
개막 2달 만에 항복을 선언한 셈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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