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혁명적 리툴링’하나...“대대적인 선수 개편한다”(폿볼 런던)

장성훈 기자| 승인 2021-06-1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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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폰세카

토트넘이 대대적인 선수 개편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단장에 내정된 파비오 파라티치와 역시 신임 감독에 내정된 파울로 폰세카가 올여름 다수의 선수들을 이적시킬 것이라고 11일(현지시간) 풋볼 런던이 보도했다.

풋볼 런던은 많은 토트넘 선수들이 이번 여름에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골드에 따르면, 토트넘 선수 에이전트들이 토트넘으로부터 올여름 이적 기간에 타 팀을 찾으라는 통보를 받았다.

재건이 절실히 필요한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대대적인 선수 개편 작업을 한다는 것이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 7위에 그쳤고,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는 맨시티에게 0-1로 졌다. 또 유로파리그에서는 자그레브에 치욕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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