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030726310989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디오픈은 15일 잉글랜드 샌드위치의 로열 세인트조지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도쿄올림픽 남자부 경기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본 사이타마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임성재와 김시우가 빠진 자리에는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키건 브래들리(미국)가 대신 들어가게 됐다.
올해 디오픈에는 한국 선수로 안병훈(30), 이경훈(30), 김주형(19)이 출전할 예정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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