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의 2016 리우올림픽 경기 모습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07102833011595e8e9410872112161531.jpg&nmt=19)
남자는 6월 21일, 여자는 6월 28일 자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정해졌으며 한 나라에서 2명이 출전할 수 있다.
다만 세계 랭킹 15위 내 선수들은 한 나라에서 최대 4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다.
이 가운데 박인비와 김세영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출전하게 됐다.
남자부는 35개국, 여자부는 36개국에서 출전해 메달 경쟁을 벌이게 됐다.
선수 분포를 대륙별로 살펴보면 유럽이 53명으로 가장 많고, 아시아 30명, 아메리카 26명, 오세아니아 6명, 아프리카 5명 순이다.
골프는 2016년 리우 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당시 남자부 저스틴 로즈(영국), 여자부 박인비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로즈는 이번 도쿄 올림픽에는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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