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레이가 의외의 성적을 냈다. 에이스는 류현진이 아닌 레이였다"고 평가했다.
레이는 올 시즌 7승을 올려 류현진의 8승보다 부족했지만, 평균 자책점이 류현진보다 낮다.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는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은 5월에 2점대로 좋았으나, 6월 들어 부진, 4점대 후판을 찍더니 7월 들어 5.0을 기록했다고 이 매체는 지적했다.
류현진은 그러나, 전반기 마지막 등판인 약체 볼티모어전에서 비교적 호투해 반전의 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매체는 "레이는 현재 매우 뜨거운 반면, 류현진은 차갑다"고 분석했다.
아직 누가 선발로 나설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레이가 선발 등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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