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하이브는 최근 토론토의 전반기 성적을 평가하면서 선발진의 평점을 C마이너스로 매겼다.
이 매체는 "레이가 의외의 성적을 냈다. 에이스는 류현진이 아닌 레이였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이 지난해에 비해 지배적이지 못했다"고 평했다.
류현진은 5월에 2점대로 좋았으나, 6월 들어 부진, 4점대 후판을 찍더니 7월 들어 5.0을 기록했다고 이 매체는 지적했다.
류현진은 그러나, 전반기 마지막 등판인 약체 볼티모어전에서 비교적 호투해 반전의 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매체는 "레이는 현재 매우 뜨거운 반면, 류현진은 차갑다"고 분석했다.
아직 누가 선발로 나설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레이가 선발 등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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