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하고 안타까워하는 미컬슨 [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160721400130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미컬슨 아래는 한 명도 없다. 그나마 디연 로슨(호주)이 같은 80타를 적어내 공동 155위다.
미컬슨은 버디는 1개도 잡아내지 못하고 보기 8개에 더블보기 1개를 곁들였다.
메이저대회 1라운드만 치면 최악의 성적이다.
미컬슨은 PGA챔피언십 우승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올린 이후 성적이 신통치 않다.
4차례 대회에서 출전해 한번은 컷 탈락했고 나머지 3차례 대회에서는 공동 61위가 최고 순위였다.
미컬슨은 2013년 디오픈을 제패했고 2016년에는 준우승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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