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챔프의 드라이버샷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2609502002916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이로써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2019년 9월 세이프웨이 오픈 제패 이후 2년 만에 통산 3번째 우승이다.
챔프는 최근 6차례 대회에서 컷 탈락 4번과 기권 1번 등으로 부진했는데, 이를 깨끗이 씻어냈다.지난
지난 달 딸을 출산해 아버지가 된 뒤 처음 PGA투어 대회에 출전한 이경훈(30)은 2타를 줄여 공동 6위(11언더파 273타)에 올랐다.
5월 AT&T 바이런 넬슨 우승 이후 출전한 5차례 대회에서 컷 탈락 3회를 기록했고, 최고 성적이 공동 65위에 그친 하락세를 되돌려 놓았다. 이번 시즌 우승, 준우승을 경험한 이경훈의 세 번째 톱10 진입이다.
강성훈(33)은 70위(1오버파 285타)에 그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