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좌전 안타를 친 박효준 [USA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150812260745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피츠버그는 14-4로 크게 이겨 8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1회 삼진으로 물러난 박효준은 0-3으로 끌려가던 3회말 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했다.
피츠버그는 안타와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이어간 뒤 내야 땅볼과 안타를 묶어 3점을 더 보태 4-3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4회에도 삼진으로 돌아선 박효준은 9-4로 여유 있게 앞선 5회 주자를 1루에 두고 좌전 안타를 날렸고 6회에는 깨끗한 중전 안타를 터뜨렸다.
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0.293으로 올랐다. 시즌 타점 역시 5개로 불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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