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배싯[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190939390709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또 배싯의 오른쪽 눈은 시력 검사 결과 정상이었고, 눈이나 눈 주위 뼈, 머리 CT(컴퓨터단층) 촬영에서 추가 부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SPN에 따르면 데이비드 포스트 오클랜드 단장은 배싯이 올 시즌 안에 복귀할지, 회복에 얼마나 걸릴지는 추측하기 이르다고 밝혔다.
오클랜드는 이날 배싯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리고, 트리플A에서 뛰던 우완 투수 폴 블랙번을 메이저리그에 불러올렸다.
배싯은 전날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벌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0-0으로 맞선 2회말 무사 1, 2루에서 브라이언 굿윈의 직선타를 맞고 쓰러졌다.
이후 수건으로 얼굴을 감싼 채 의식이 있는 상태로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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