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토트넘 팬사이트 스퍼스웹이 화들짝 놀랐다.
이 사이트는 "포체티노는 토트넘이 내년 여름 다시 데려와야 하는 인물"이라며 그의 맨유행 가능성을 경계하는 반응을 보였다.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이끈 바 있는 포체티노는 지난 여름 토트넘에 복귀하려 했으나 PSG가 새 계약 조건을 제시하자 파리에 눌러 앉았다.
토트넘은 포체티노의 복귀가 무산되자 누누 산투를 조제 모리뉴 전 감독 후임으로 영입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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