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센은 토트넘에서 6년 반을 보낸 후 2020년 1월 토트넘을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의 거물인 인터 밀란에 합류했다.
에릭센이 인터 밀란으로 떠난 이후 탕귀 은돔벨레, 덜레 알리, 지오바니 로 셀소 중 그 누구도 에릭센의 공백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에릭센은 올해 말 축구 경력을 계속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지을 일련의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하라는 에릭센이 떠난 후 토트넘은 그의 창의성을 대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토트넘에서 뛴 바 있는 오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토트넘은 1월에 에릭센과 같은 10번 자리를 책임질 수 있는 누군가를 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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