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테 감독은 BT 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미친 경기였다. 나는 이런 스타일의 경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이런 미친 경기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주지 않아도 될 골을 2골이나 준 것에 대한 불만이었다.
콘테는 “전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여러 측면에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하다. 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훈련을 통해서만 중요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고 덧붙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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