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로열 앤트워프 전에서 수비하는 김민재(왼쪽)[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05092823031625e8e9410872112161531.jpg&nmt=19)
1승 2무 1패가 된 페네르바체는 여전히 조 3위에 머물렀으나 2위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승점 차를 1로 좁혔다.
이날 올림피아코스는 프랑크푸르트(독일)에 1-2로 져 2승 2패, 승점 6에 머물렀다. 프랑크푸르트가 3승 1무로 조 1위다.
전반 9분 메르트 얀다슈의 선제 득점을 시작으로 전반 16분에 막스 마이어, 29분에는 머르김 베리샤가 '릴레이 골'을 터뜨렸다.
11월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출전하는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김민재는 선발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수비진에서 팀의 무실점 승리에 힘을 보탰고, 전반 37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기도 했다.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서 김민재는 평점 7.72점을 받았다. 골을 넣은 세 명을 제외하면 7.76점의 호세 소사 다음으로 높은 평점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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