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에 따르면, 당시 바르셀로나는 블라호비치를 피오렌티나로부터 임대한 후 시즌이 끝나면 1800만 유로에 완전 이적 계약 제안을 받았다.
블라호비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치기 전에 좋은 경기를 펼쳤다.
이것이 바르셀로나의 크나큰 실책이었다.
블라호비치는 바르셀로나행이 불발된 후 피오렌티나에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리에 A에서 37골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가 그토록 원하던 완전한 중앙 공격수로 거듭난 것이다.
덕분에 블라호비치의 몸값은 8000만 유로까지 치솟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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