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토트넘과 리그 4위를 다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소식을 전하는 매체가 경계심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0일(현지시간) 호날두가 유벤투스 시절 함께 뛴 바 있는 쿨루셉스키가 "재능 있고 잠재력이 있는 선수"라고 칭찬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이어 "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 그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훌륭한 선수다. 그와 함께 뛰면서 많은 골을 넣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둘은 오래 함께 하지 못했다. 호날두가 맨유로 떠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쿨루셉스키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기 때문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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