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움 부문에서도 손흥민은 3개로 클루셉스키, 루카스 모우라와 공동 1위였다. 케인은 2개였고, 베르바인은 1개였다.
손흥민은 또 186분마다 골을 넣어 이 부분 1위에 올랐다. 2위는 베르바인으로 206분이었다. 케인은 무려 322분이었다. 쿨루셉스키는 762분이었다.
손흥민은 또 90분을 뛰며 1,9개의 기회를 만들어냈다. 모우라는 1.6개였다. 쿨루셉스키는 0.5개에 불과했다.
손흥민은 패싱 정확도 부문에서도 85.1%로 1위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