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의 골 침묵에 맨유는 1-1로 비겼다.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2무 1패의 부진에 빠졌다. 승점 40으로 6위에서 5위로 올라서긴 했다.
호날두는 이날도 무기력한 플레이를 보였다.
이 매체는 "맨유가 호날두의 골을 신격화했다가 역풍을 받고 있다"며 "공격은 유나이티드의 또 다른 문제였다. 호날두가 마지막 골을 넣은 이후 최악의 득점 부진에 빠졌다"고 맨유의 부진한 득점력을 질타했다.
호날두는 전반 이후 내리막길이었다. 툭하면 오프사이드에 걸렸다. 열심히 뛰지도 않았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호날두는 거의 망가진 것처럼 보였다"고 한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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