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서는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다르빗슈[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0110094701982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샌디에이고 구단은 1일(한국시간) 다르빗슈가 올해 개막전 선발투수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샌디에이고 이적 후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로 나선 데 이어 올해도 개막전 선발투수의 영예를 안았다.
샌디에이고의 8일 개막전 상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애리조나와의 개막전에서 4⅔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30경기에서 나서 8승 11패 평균자책점 4.22로 명성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인 다르빗슈는 올해 부활을 노린다.
다르빗슈는 올해 시범경기 2경기에서 7이닝 1실점 10탈삼진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