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는 현재 맨유에서 주급 48만 파운드를 받고 있다. 맨유는 이 돈을 다른 선수 영입에 쓰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선은 이와 함께 호날두가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MLS의 인터 마이애미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스테파노 벤지가 CMIT TV에서 밝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맨유 출신인 베컴이 호날두를 데려갈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호날두는 어차피 이번 시즌이 끝나면 맨유를 떠날 수밖에 없다.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영입될 것이기 때문이다. 해리 케인(토트넘)이 후보들 중 한 명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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