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선은 토트넘이 이번 주 한국 투어에 대한 자세한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K리그 올스타팀과 경기를 가진 후 이강인이 속한 스페인의 마요르카와 맞붙을 것으로 알려졌다.
더선은 토트넘 선수들이 손흥민과의 한국 여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국에서 팝스타가 느끼는 기분을 알게 될 것이라고 농담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덕에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클럽으로 자리매김했다. 과거에는 박지성이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국에서 인기가 좋았으나 지금은 토트넘이 대세다.
한국 축구 팬들은 손흥민은 직접 보기 위해 영국까지 날아가 토트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내세워 아시아 국가를 상대로 활발한 마케팅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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