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매체에 따르면, 맨유가 지난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 후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는 과정에서 호날두에게 콘테 감독 영입에 대한 의견을 물었는데, 이때 호날두가 반대했다.
호날두가 반대하자 맨유는 콘테 대신 랄프 랑닉을 선택했다. 콘테는 토트넘 감독에 취임했다. 콘테는 맨유행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차기 감독에 에릭 텐 하흐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텐 하흐 신임 감독이 취임하면서 호날두의 거취 문제가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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