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체티노는 음바페가 팀의 핵심 구성원임을 분명히 하면서, PSG가 그와 재계약하기를 얼마나 원하는지 강조했다.
포체티노는 "그를 데리고 휴가를 갈 때도 집에 데려가고 싶다"며 "클럽이 그와의 계약을 갱신하기를 원하는 것은 매우 분명하다. 그가 잔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프랑스의 한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의 어머니가 도하에서 15세 아들 에단과 함께 PSG 지도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자리에서 2년 계약 연장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 매체는 음바페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며 레알 마드리드 및 확인되지 않은 세 번째 구단과 논의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포체티노는 음바페와의 협상이 경기장에서의 그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이전에도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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