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나마도 3명은 복싱이고 UFC쪽에선 경기를 하지 않은 코너 맥그리거가 유일하다.
전체로는 르브론 제임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에 이어 5위로 지난 해 격투기 1위였던 WBC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를 앞질렀다.
퓨리는 전체 14위로 토탈 5천 7백만 파운드(약 898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딜리언 휘트와의 타이틀전 공식 대전료가 5천 2백만 파운드(약 8백 19억원)였다.
코너 맥그리거는 UFC 유일의 부자. 하지만 대전료가 아니다. 개인적인 비즈니스로 챙긴 수입이 4천 2백만 파운드(약 6백 62억원)였다. 맥그리거는 지난 해 7월 포이리에와 경기를 한 후 일체 옥타곤에 오르지 않았다.
100위 부자 격투기 스포츠 4번째는 유투버 복서 제이크 폴. 복싱 실력과는 관계없는 축재였다. 그는 3천 1백만 파운드(약 488억원)를 벌어 들였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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