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이상현 회장이 진천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위해 훈련하고 있는 남자하키 대표팀을 격려했다.[대한하키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181030080544118e70538d22112161531.jpg&nmt=19)
이상현 회장은 이날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이번 대회에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이상현 회장과 함께 유인탁 국가대표 선수촌장도 하키장을 방문해 한국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의 연습경기를 지켜보며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우리나라는 말레이시아, 오만, 방글라데시와 B조에 편성되어 23일 오후 4시(한국시간) 방글라데시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4일 말레이시아, 26일 오만과 조별예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대회 상위 3개팀은 2023 남자 하키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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