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차이 짜이디[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13142212055415e8e9410872112161531.jpg&nmt=19)
2위 톰 퍼니스 주니어(미국)를 1타 차로 제친 짜이디는 우승 상금 36만 달러(약 4억6천만원)를 받았다.
태국 선수가 1980년 창설된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이날 짜이디가 최초다.
태국에서 군 생활을 하다가 30세가 돼서야 프로로 전향한 짜이디는 유러피언투어에서 8승, 아시안투어 13승 등을 거둔 선수다.
아시안투어 13승은 아시안투어 최다 우승 부문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그는 2000년 한국오픈과 2009년 역시 국내에서 열렸던 유러피언투어 겸 아시안투어 대회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국내 팬들과도 친숙한 선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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