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수영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평영 국가대표 문수아 선수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222303580118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문수아는 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예선에서 2분27초91에 레이스를 마쳐 전체 출전선수 26명 중 15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문수아는 예선 순위 상위 16명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08년 11월생인 문수아는 우리나라 선수단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 경영 종목 참가 선수를 통틀어 최연소다.
이 종목 한국기록은 정슬기가 부산시체육회 소속이던 2009년 제주한라배 전국대회에서 작성한 2분24초20이 13년째 깨지지 않고 있다.
국제대회 출전은 처음인 문수아는 이번 대회 평영 100m에도 참가했으나 전체 21위로 준결승에는 오르지 못했다. [연합뉴스=종합]
ㅇ<figure class="image-zone" data-stat-code="mapping_phot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 inherit; position: relative;">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