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오른쪽)이 윤영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으로부터 중소기업벤처부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하키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231125130971418e70538d22112161531.jpg&nmt=19)
대한하키협회는 22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2년 충청북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주)태인 대표를 맡고 있는 이상현 회장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표창은 경영혁신, 기술 및 연구개발, 사회공헌 실천, 고용창출 등 국가발전 및 국민 생활 향상에 기여하고 타 기업에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 대표자에게 수여되는 표창이다.
이상현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태인은 1987년 설립된 전문 제조업체로서 누전차단기와 배선용 차단기, 반도체 메모리 모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창사 이래 지금까지 36년간 한 번도 적자를 낸 적 없는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실납세 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과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한 기업이기도 하다.
2021년부터 대한하키협회장, 대한체육회 이사직을 맡아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해오고 있는 이상현 회장은 LS그룹 창업주인 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외손자로, LG그룹 외손자 출신으로 한양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북한 우표 화폐 전문가로도 대중에 알려져 있다.
이상현 회장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위기를 돌파한 덕분에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 및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더욱 힘쓰며,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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