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와 하이파이브 하는 최지만(왼쪽)[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120822470913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지만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방문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하지만, 두 차례 주어진 기회에서 모두 안타를 쳤다.
최지만이 장타를 친 건 홈런을 작렬한 8월 27일 보스턴 레드삭스전 이후 16일 만이다.
최지만은 9회 1사 2루에서 클레이 홈스의 시속 157㎞ 싱커를 공략해 좌전 적시타를 쳤다.
지난달 27일 이후 16일 만에 나온 타점이다.
최지만은 8월 5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이후 28일 만에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탬파베이는 양키스에 4-10으로 패했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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