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익스트라는 지난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4차전에 영부인이 경기장을 찾았기 때문에 필라젤피아가 졌다는 궤변을 늘어 놓았다.
그는 "영부인이 방문한 뒤 필라델피아는 3경기서 고작 9개의 안타를 치며 3연패했다"고 적었다.
필라델피아는 3차전까지 2승 1패로 리드했다가 4차전에서 노히트노런의 수모를 당하며 모멘트를 잃어버렸다.
한편, 노골적으로 공화당 편을 들고 있는 폭스TV는 영부인이 필라델피아 이글스 홈 경기장을 방문했을 때 관중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당 소속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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