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의 아이언샷.[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1130932230088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공동 20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15언더파 195타로 선두를 내달린 토니 피나우(미국)를 따라잡기는 힘들지만, 공동 8위 그룹과 불과 2타차다.
노승열이 4타를 잃은 가운데 안병훈은 5오버파를 쳤다. 김성현도 4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지난 7월 3M 오픈과 로켓 모기지 클래식 등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2021-2022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던 피나우는 벤 테일러(잉글랜드)를 4타 앞서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5승을 바라보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세계랭킹 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타를 잃고 공동 25위(3언더파 207타)로 밀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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