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1202037080407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의 성적을 낸 김주형은 고다이라 사토시, 시미즈 다이세이(이상 일본)와 함께 공동 4위를 했다.
우승은 21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히가 가즈키(일본)가 차지했다.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는 2016년과 2017년 브룩스 켑카(미국), 2012년과 2013년에는 루크 도널드(잉글랜드)가 우승하는 등 미국과 유럽을 주 무대로 삼는 선수들이 1위를 차지했다.
2004년과 2005년에는 타이거 우즈(미국)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올해 대회에도 준우승한 미토 페레이라(칠레)를 비롯해 김주형, 코리 코너스(캐나다) 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이 출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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